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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유산의 설경

   '벌써'라는 말이

   2월처럼 잘 어울리는 달은

   아마 없을 것이다

   새해 맞이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2월,

   지나치지 말고 오늘은

   뜰의 매화 가지를 살펴보아라

 

   오세영 시인의 <2월>이라는 詩가 생각나는 요즘이다.

 




















































  • 배연일 2020-02-06
    지난 1월 27일과 31일, 그리고 2월 4일 이렇게 세 차례나 덕유산을 갔다. 자신이 생각해도 지나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여하튼 그리 멀지 않은 곳에서 '덕유산의 설경'을 볼 수 있다는 건, 어떤 의미에서 복이 아닐까?^*^
  • 눈꽃 2020-02-06
    때늦은 눈이지만 도심변두리에서쉽게 볼수없었을 설경을 멋지게 담아내셨네요. 이런멋진곳을 소개해주어감사하고 눈녹아지기전에 가보고싶네요.
  • 산사랑 2020-02-07
    참 오랜만에 사진을 올리셨네요^^
    그동안 어디 외국에 나가 계셨는지요?
    열정은 여전하십니다.ㅎㄱ~
  • 배연일 2020-02-07
    눈꽃 님,
    감사합니다!
    눈 내린 뒤에 가면 더욱 장관일 것입니다.
  • 배연일 2020-02-07
    산사랑 님,
    지난해 9월에 교통사고가 나서 여태껏 산행을 하지 못했습니다.
    앞으로는 이따금 사진을 올리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 배연일 2020-02-17
    2월 18일(화)이나 19일(수)에 덕유산 가면 아마도 환상적인 설경을 볼 수 있으리라 봅니다.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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