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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매화마을!

 오늘(3월 13일), 광양 매화마을을 다녀 왔다. ​

 광양 매화마을'광양 청매실농원', 또는 '홍쌍리 청매실농원'으로도 불린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축제는 열리지 않았지만 그래도 매화가 절정이라 찾는 이가 다소 있었다.

 

















 




















 

  • 배연일 2020-03-14
    코로나19가 하루빨리 종식되고, kj와 함께 산행(또는 도보여행)을 떠날 수 있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 정말 간절합니다.
  • 청라 2020-03-14
    코로나 때문에
    일상의 즐거움을 잃어버리고 사는 요즘인데
    이렇게
    아름다운 매화꽃 풍광을 볼수 있어서
    얼마나 큰 위로가 되는지요
    꾸벅~
  • 보름달 2020-03-14
    나라가 우환스러운기운에 활동제한이 있다보니 올봄은 이렇게 가는가싶었는데
    홍쌍리매실마을 풍경보니 봄바람에꽃잎날리듯 몸과맘힐링되네요ㆍ
  • 권종대 2020-03-14
    정말 사진 1장 1장마다 봄이 녹아 있는 듯 합니다.
    어쩜 이렇게 봄을 잘 찍어 오셨나요
    매화꽃의 아름다움을 눈이 시리게 봅니다
    새 봄을 이렇게 구경하니 정말 감사합니다. ^`^
  • 민들레 2020-03-15
    어김없이 봄은 찾아왔건만 맘 편하게
    꽃구경도 못갔는데 아름다운
    매화을 볼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활짝 핀꽃처럼 우리국민들 얼굴에도
    하루빨리
    ^^웃음^^꽃이 피면 좋겠네요
  • 배연일 2020-03-15
    청라 님,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 두기는 해야 하지만 자칫하면 건강을 잃기 쉽고, 또 우울증에 빠질 수도 있기 때문에 사람이 붐비지 않는 야외로 바람 쐬러 가는 것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올린 사진을 통해 위로가 되었다니 기쁘고 보람을 느낍니다.^*^
  • 배연일 2020-03-15
    보름달 님,
    광양 매화마을은 코로나19에 아랑곳하지 않고 아름답고 평화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꽃을 보며 힐링이 되었다니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 배연일 2020-03-15
    권종대 님,
    매화꽃의 아름다움을 눈이 시리게 보셨다고 하셨죠?
    저 역시 그날 그랬습니다.
    대구로 돌아올 때는 구례를 지나 왔는데, 산수유도 눈이 시리도록 보았습니다. 그날 만큼은 코로나19를 잊었지 뭡니까.

    댓글에 감사드립니다.
  • 배연일 2020-03-15
    민들레 님,
    그렇습니다!
    이제 그리 오래지 않아 '잃었던 일상'을 되찾을 수 있으리라 조심스럽게 전망합니다.
    그러면 웃음꽃도 필 것입니다.
    조금만 더 견딥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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