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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꽃의 향연!

 코로나19를 알리 없는 대구수목원의 꽃들은 그야말로 봄의 향연을 펼치고 있었다.

 우리가 사는 대구에 수목원이 있다는 것은 적지 않은 복이라고 생각한다.​ 무료로 입장할 수 있어서 더욱 그렇다. 왜냐하면 전국의 어느 수목원을 가더라도 대략 일만 원 내외의 입장료를 내야 하기 때문이다.

 

 그나저나 4월 중순, 늦어도 하순부터는 KJ산악회에서 산행과 도보여행(트레킹)이 시작될 수 있기를 바라마지 않는다. 그래서 포토앨범이 행사 사진으로 그득해졌으면 한다.

 








 









 


























































뒷쪽에서부터 13장은 5월 18일에 찍은 사진입니다.  

  • 배연일 2020-04-04
    대구수목원은 언제 가도 좋지만, 3월 중순부터 5월 중순 사이가 가장 아름다운 때가 아닌가 한다. 가을도 물론 단풍도 있고 쓸쓸한 아름다움이 있어 좋지만...

    수목원에 가면 대충 보지 말고 구석구석을 놓치지 말고 다 보시기 바란다. 거긴 정말 볼 것도 많고 사진 찍을 데도 많다. 도시락과 먹거리를 준비한다면 더욱더 좋으리라. 시집 한 권도 꼭 챙기시고.
  • 산사랑 2020-04-04
    마치 꽃전시장에 온것 같네요~
    예쁜 사진 덕분에 눈이 호강합니당^^
  • 권종대 2020-04-05
    와우 ~~
    배교수님 안녕하세요 ^^

    봄 꽃 백화점이네요 ~~
    어쩜 이렇게 예쁘게 피었을까요 이 꽃들이 그 추운 겨울을 보내면서 오늘같은 개화를 기다렸을텐데 .. 더 많은 사람들이 봐 주지 못해서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사진으로나마 봄 꽃들에게 답장을 합니다 "꽃들아 수고했어요 그리고 정말 아름답구나 그 솜씨는 여전히 훌륭해 고맙고 감사해"
  • 배연일 2020-04-06
    산사랑 님,
    그렇습니다!
    대구수목원은 정말 꽃 전시장 같았습니다.
    댓글에 감사합니다.
  • 배연일 2020-04-06
    권종대 님,
    '봄꽃 백화점'이라는 표현이 미소를 짓게 합니다.^-^

    언제 함께 대구수목원을 찾을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말입니다.

    댓글을 단다는 게 쉬운 일이 아닐텐데...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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