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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유도!

   사는 길이 슬프고 외롭거든


   바닷가


   가물가물 멀리 떠 있는 섬을 보아라


   홀로 견디는 것은 순결한 것


   멀리 있는 것은 아름다운 것

 


   -오세영 <바닷가에서> 에서- 

 







































  • 배연일 2022-08-16
    금강산이 물에 잠긴 듯 신비로운 섬에
    신선(神仙)이 노닌다는 선유도!
    하지만 쾌청하지 않은 날씨 탓인지 '신선'도 '금강산'도...

    한편, 나는 엉뚱한 데서 하트를 찾았다. 그게 바로 대문 사진에 나오는 바다.
    하긴 그건 하트가 아니라고 우기는 사람도 있을지도.^-^

    김영숙, 손희정 가이드님!
    오랜만에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 손희정 2022-08-16
    사진 언제 올려주시려나 기다리고 있었어요^^
    그리고 거센 바람에 다치신 무릎팎도 걱정 되고;;
    이제 괜찮으 시죠?
    사진이 생동감 넘쳐서 파도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거 같아요^^
    역시나 굳굳!!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 배연일 2022-08-18
    손희정 가이드님,
    올린 사진을 좋게 봐주어서 고맙습니다.

    선유도는 두 번 갔는데 한번은 비가 왔고,
    지난번에는 흐린 데다 바람이 엄청 불었었지요.
    그래서 선유도는 쾌청한 날 다시 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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