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산악회 즐겨찾기

today : 607

Total : 5,911,530



  ≪ prev next ≫   
곡성장미축제!

   아카시아 향내처럼

    5월 해거름의 실바람처럼

   수은등 사이로 흩날리는 꽃보라처럼

   일곱 빛깔 선연한 무지개처럼

   사랑은 그렇게 오더이다

 

   휘파람새의 결 고운 음률처럼

   서산마루에 번지는 감빛 노을처럼

   은밀히 열리는 꽃송이처럼

   바다 위에 내리는 은빛 달빛처럼

   사랑은 그렇게 오더이다

 

    - 배연일 <사랑은 그렇게 오더이다> -

































































  

  • 배연일 2023-05-23
    '선암사' 갔을 때는 흐리고 간간이 비가 왔지만 그럼에도 그런대로 운치가 있었다.
    겹벚꽃이 피었을 때와는 분위기가 사뭇 달랐을지라도...

    곡성장미축제를 두 시간에 둘러본다는 건 아무래도 여유롭지 않다.
    '조계산둘레길과 곡성장미축제'는 장미축제가 중심이니 kj측에서 시간 안배를 다시 해주셨으면 한다.
    조계산 보리밥집까지 갔다오는 사람은 거의 없기 때문이다. 순천국제정원박람회를 갈 때도 마찬가지다.

    사진 촬영에 응해주신 설홍란 가이드님과 이성일 대장님께 감사드린다.
  • 이성일 2023-05-23
    구석구석 멋진장미모습 찾아다니시라 고생하셨내요
    곡성장미에취해서 왔는데 교수님사진에 더취하내요
    감사합니다
  • 나미 2023-05-23
    올리신 사진 하나하나가 모두 작품 같네요~

    곡성 장미축제장은 시간을 좀 더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탈 것도 제대로 탈수가 없어서요
  • 배연일 2023-05-24
    이성일 대장님,
    곡성장미축제장은 주어진 시간이 짧아서 무척 아쉬웠습니다.
    사진 찍는 시간마저도 빠듯했으니 축제장 이곳저곳에 참여한다는 건 엄두도...

    장미축제장 갔을 때 도움 주신데 대해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배연일 2023-05-24
    나미 님,
    과분한 칭찬입니다.

    곡성장미축제장에는 탈 것(증기기관차, 레일바이크, 드림랜드)도 많고,
    참여할 프로그램(공연, 체험행사)도 많은데 kj측에서 더 많은 시간을 주신다면
    축제를 좀 더 즐기고 올 것 같습니다.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TOTAL: 9279   PAGE: 1/7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