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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대 둘레길!

    영혼의 책갈피에

    소중히 끼운 잎새

    하나하나 연륜 세며

    슬픔의 눈부심을 긍정하는 오후


    햇빛에 실리어 오는

    행복의 물방울 튕기며

    어디론지 떠나고 싶다


    - 이해인 <11월에> 중에서 -


 




























  • 배연일 2023-11-20
    이기대둘레길(갈멧길)을 걸으며 샛노란 국화(감국)는
    정말 눈이 시리도록 볼 수 있었다.

    거의 매년 이기대둘레길을 한두 번 가지만 언제 가도 좋은 곳이다.
    트레킹 출발지를 바꾸니 새로운 느낌이 들었고, 더 수월한 것도 같았다.

    국제시장에 가면 씨앗호떡, 떡볶이, 튀김, 어묵 등은 꼭 맛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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